단권화 노트로 쌓고,개념을 이어 내 것이 되는수학을 가르칩니다.
시험전 10분간 복습할나만의 노트를 만드는습관을 가르칩니다.

단권화정리를 실천하고전교 2등을 쟁취한 학생의실제 노트입니다.
러닝피크는점수 100점으로증명합니다.
학생마다 시작 수준과 학습 기간이 달라 같은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학교명과 시험 구간은 기존 공개 기록을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학부모님께,
아이의 공부가
흘러가 버리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러닝피크 원장 최린범입니다.
학군지에서 오래 지내며 늘 비슷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열심히 학원을 다니고, 좋은 설명을 듣고, 문제도 끝없이 풉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그 귀한 내용들이 머릿속에 남지 않고 흘러갑니다.
사실 제 어릴 적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대치동에서 쏟아지는 학원 수업과 숙제를 따라가느라 바빴습니다. 잠도 줄여가며 공부했지만 그렇게 시간만 무작정 쏟아서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중학교 때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 답답했습니다. 전교 1등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지고, 똑같이 공부하는데, 왜 저 친구는 학습이 잘되고 저는 안되었을지 저는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공부법을 찾고 연구해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복습이었고, 저는 단권화의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배운 개념과 틀린 문제를 제 언어로 한 권에 정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공부가 달라졌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설명을 듣는 순간 새로운 내용을 이미 아는 개념과 연결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스스로 골라냅니다. 아직 그 체계가 잡히지 않은 학생에게는 이해한 내용도 쉽게 흩어지고, 무엇을 외우고 다시 봐야 할지조차 막막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같은 시간 공부해도, 효율이 다른 이유였습니다.
좋은 공부법을 아는 것과 매주 실제로 해내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꾸준히 끊임없이 노력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단권화 방법은 통했고, 대치동 학군지에서 고3 때, 수학 전교 1등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러닝피크에서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단권화노트를 만들어 갑니다. 개념을 적고, 오답을 옮겨적고, 풀고, 복습하고, 암기하고, 끊임없이 반복합니다. 러닝피크는 아이 혼자 노트를 완성하게 두지 않고, 개념 하나 하나 모두 같이 살피고 암기합니다.
단권화는 예쁜 노트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아이의 머릿속에 아직 없는 체계를 노트 위에 먼저 만들고, 반복해서 꺼내 쓰며 결국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1등의 방법을 배워내고1등을 쟁취해내고1등을 배출한 러닝피크와 함께수학 단권화를 습관화하세요.1등의 길로 인도하겠습니다.
학부모님께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