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피크 재원생이 되면, 대시보드에서 숙제함과 단권화노트를 받게 됩니다.
학생에게 숙제를 내주면 숙제함으로 숙제가 전달됩니다. 각자 숙제함에 들어와서 숙제를 보고, 최신 숙제를 하나씩 풀게 됩니다.
학생은 숙제를 풀 때 문제 파일을 클릭해 들어와서 문제를 풀게 됩니다. 문제는 학생의 수준별로 제공되며, 문제를 풀 때 모든 과정은 실시간으로 선생님과 공유됩니다.
학생은 본인이 진행한 숙제를 사진으로 찍어올린다거나 하는 식의 불편하고 시간 아까운(?) 작업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숙제는 실시간으로 저장/공유됩니다.
학생은 숙제를 풀 때, 본인이 정리한 단권화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풀 수 있도록 항시 오른쪽에 노트를 펼치고 학습을 진행하게 됩니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채워넣을 노트이고, 개념을 정리해나갈 노트가 됩니다.
러닝피크 재원생은 항상 본인의 노트를 만들어가고 본인의 노트를 읽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개념/오답은 매일마다 노트에 작성합니다.
이러한 노트는 학생이 숙제 문제를 풀 때 오른편에 항시 위치합니다. 물론, 숙제 문제를 풀어가는 것에 집중하고 싶으면 숙제 문제만 풀 수 있게 노트화면 창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러닝피크 학생에게 가르치는 기본적인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100점받는 학생의 학습 습관과 태도를 가르칩니다.
100점받는 학생의 학습 습관과 태도를 가르칩니다.
100점을 받는 공부 잘하는 학생은 오프라인에서 공부할 때 책상에 본인이 풀 문제집이 있고 노트가 별도로 있습니다.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생각보다 게을러서(?) 오프라인에서 아이들 가르칠 때도 보면 노트가 바로 옆에 없으면 노트를 펼쳐볼 생각도, 가져올 생각도 잘 안합니다.
그래서 저는 온라인에서는 아이들이 노트테이킹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노트를 항상 문제풀이 화면 옆에 두었습니다. 러닝피크는 이러한 방식으로 습관을 가르칩니다.
러닝피크앱에서 노트는 바로 확인하기 쉽도록 항상 옆에 있습니다.
러닝피크 선생님은 마치 과외할 때 학생을 옆에 끼고 앉아서 가르치듯이 학생의 모든 학습 과정을 "획 단위"로 확인하게 됩니다.
과외를 하면 아이들이 문제풀어가는 모든 과정을 다 옆에 앉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상황과 아주 똑같은 정보를 러닝피크 선생님은 항상 받아봅니다.
마치 그룹 과외를 하면 한 아이에서 시선을 거두고 다른 아이가 풀어가는 문제를 확인할 수 있듯이, 선생님의 관리화면에서는 학생을 선택해서 학생마다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외할 때 끼고앉아 가르치듯, 온라인 수업이 진행됩니다.
러닝피크 선생님들은 아이들마다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어떤 문제를 풀어가는지, 그 문제에서 시간을 얼마나 썼는지 등 오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온라인에서도 다 받아보게 됩니다.
획단위, 초단위로 학생의 학습을 관리합니다.
너무 오래 고민한 나머지 약간 포기한 것은 아닌지, 제대로 학습을 하고 있는게 맞는지 모두 다 확인해서, 필요한 경우 학생이 질문하기도 전에 선생님이 먼저 '이거 어떻게 풀어가는지 혹시 모르겠니?' 하고 먼저 물어봅니다.
학생이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초단위로 액션들을 받아보고 있고, 이를 통해 어떤 학생도 놓치지 않고 세심한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학생이 너무 오래(3분) 고민한 것 같으면, 먼저 개입해서 학습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학습의 재미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간혹 아이들마다 학습 텐션이 떨어져서 수업 화면에 집중하지 않고 딴짓을 하면, 러닝피크 선생님들은 귀신같이 찾아내고 학습으로 복귀하도록 장려합니다.
학생이 수업에서 이탈하거나, 다른 앱을 키거나, 다른 화면을 보거나, 더블 탭(아이패드 이중 화면 기능)으로 보거나하면 선생님에게 바로 신호가 갑니다.
선생님 화면에서 이제 학생의 화면이 '보이지 않게 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딴짓을 하고 있다고 신호가 가면 선생님은 나름의 판단 과정을 거쳐서 아이들이 학습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물론 때때로 어떤 아이들은 '잠깐 나가졌다(?)'라고 거짓말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몇번 꼬리물듯 질문하다보면, 아이들은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공부에 다시 집중합니다.
딴짓도 습관입니다. 딴짓이 습관이 되지 않고 학습해야할 시간에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장려하는 것은 선생님의 역할입니다.
러닝피크는 오프라인에서보다도 훨씬 더 촘촘하게 아이들을 관리한다고 자부합니다.
아이가 딴짓을 하면, 러닝피크 선생님은 "즉각적"으로 아이들을 학습의 길로 다시 복귀시킵니다.
오답정리와 단권화 개념정리는 수업 중에 진행합니다.
아이들은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익숙하지가 않아, 오답노트를 정리하는 것을 숙제로 내주게 되었을 때 잘 해오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대신 문제풀이는 잘 해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 오답정리/개념정리는 수업 때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고 아이들이 숙제는 원래 다른 학원에서도 하듯이 집에서 해올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오답 정리까지 모두 완료되어야 수업이 종료될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틀린문제를 다시 풀었는지, 풀어서 맞췄는지, 맞춘 문제에 대해서 단권화노트에 오답정리까지 모두 다 완료했는지 하나 하나 확인합니다.
틀린문제를 다시 풀었는지, 풀어서 맞췄는지, 맞춘 문제에 대해서 단권화노트에 오답정리까지 모두 다 완료했는지 하나 하나 확인합니다.
러닝피크는 수업을 듣는 모든 재원생이 꼼꼼하게 수업듣고, 꼼꼼하게 오답정리하고,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는 온라인 라이브 단권화 관리 수학학원입니다.
도움이 됐다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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